기사 (전체 1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민의당] 국민의당 '이용섭의 광주 방문, 신경 쓰이네'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이용섭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국민 일자리' 만들기보다 '본인 일자리' 만들기에 정신이 없다고 비판했다.국민의당은 3일 "국민의 일자리 만들기 총책임을 맡고 있는 이
강형석 기자   2017-12-04
[국민의당] 김동철 "광주 시민단체에 항의 받아, 민주당 책임"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광주 시민단체의 지역위 사무실 항의집회와 관련해 여당의 책임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김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의장·3당 원내대표 회동 모두발언에서 "'사회적참사법'을 대하는 민
강형석 기자   2017-11-20
[국민의당] 국민의당 "홍준표 방미 막말, 국론분열 초래"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미국을 방문 중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막말에 대해 국론분열만 초래할 뿐이라고 비판했다.홍 대표는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문재인 정부를 '친북좌파세력'으로 매도했다.이에 국민의당은 26일 "북핵 위
강형석 기자   2017-10-26
[국민의당] 국민의당 "노벨상 취소 청원 시도, 국격 유린 사건"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이명박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에 의한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 시도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국민의당은 8일 "대한민국 국격 유린 사건인 노벨상 취소 청원 시도의 진상규명에 어떠한 성역도 있어서는 안
강형석 기자   2017-10-09
[국민의당] 국민의당 "중기부 장관 인선 서둘러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국민의당은 3일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가 낙마한지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장관 후보자 지명이 되지 않고 있다"며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강형석 기자   2017-10-08
[국민의당] 국민의당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추진할 것"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내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의당은 25일 "내년 지방선거 때 헌법 개정안을 동시에 국민투표에 부치는 방안에 대해서 국민의 78.4%, 국회의원의 88.8%가 찬성하는 것으로
강형석 기자   2017-09-25
[국민의당] 정부, 미국 금리 인상 대책 마련해야
[더뉴스21= 기자] 국민의당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단행을 가리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3개월 만에 0.25% 상향 조정하면서 국내 가계부채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시장금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빚 상
강형석 기자   2017-03-16
[국민의당] 국민의당 "문재인, 인사 영입으로 대연정 하나"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대연정을 비판하고 나섰다.국민의당은 16일 "안희정 충남지사는 말로 문재인 전 대표는 인사 영입으로 대연정을 하는가"라며 이같이 밝혔다.문 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였던
강형석 기자   2017-03-16
[국민의당] 국민의당 "국정원, 헌재 불법사찰 '국정농단 세력 흥신소'"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5일 헌재 불법사찰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을 향해 '국정농단 세력의 흥신소'라며 강력 비판했다.국정원이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관들의 견해를 파악하고 인용과 기각 여부를 추정하는 등 동향 정보
강형석 기자   2017-03-06
[국민의당] 박 대통령-최순실, 570회 대포폰 통화 내용 밝혀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청와대를 향해 은밀한 대화 위한 '전화방'이라도 설치했느냐고 강력 비판했다.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5일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이 대포폰을 나눠 갖고 570회나 통화했다고 밝혔
강형석 기자   2017-02-16
[국민의당] 박근혜 대통령 CJ 탄압 '헌법 유린, 탄핵이 답'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CJ 탄압을 가리켜 유신시대의 부활이라고 강력 비판했다.박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말 CJ 손경식 회장을 독대해 '좌파성향'을 바꾸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산업에 대한 검열과
강형석 기자   2017-01-16
[국민의당] 조윤선 '블랙리스트 문건 존재, 사실상 시인'
[더뉴스21=강형석 기자]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음을 사실상 시인했다.조 장관은 9일 오후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조 장관이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강형석 기자   2017-01-09
[국민의당] 국민의당 "개혁보수신당, 새누리당 되지 말아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비박계가 탈당해 만든 개혁보수신당을 향해 박근혜 없는 새누리당이 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7일 새누리당 의원 29명이 탈당해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했다.국민의당은 "국민들은 이들의 정치 행보에 기
강형석 기자   2016-12-27
[국민의당] 시민수사대, 세월호 의혹 '박 대통령, 직접 해명해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네티즌수사대로 유명한 자로가 세월호 침몰 원인을 '잠수함 충돌'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자로는 26일 세월엑스(SEWOLX)라는 8시간 49분짜리 동영상을
강형석 기자   2016-12-26
[국민의당] 국민의당 "문재인, 개헌과 결선투표제 동참해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개헌과 결선투표제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문 전 대표는 지금은 개헌하면 안 된다고 반발하고 있다. 또한 자신을 반대하는 정치 세력의 정계 개편 고리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강형석 기자   2016-12-26
[국민의당] 국민의당 "정우택, 키 쓰고 소금 얻는 철부지"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정우택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를 향해 '문전박해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친박인 정 원내대표가 전날에 이어 20일 야당의 문을 두드리면서 '문전박대' 당하는 '약자 코스프레'
강형석 기자   2016-12-20
[국민의당] 국민의당 "이완영, 위증공범으로 수사해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이 특검을 향해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을 위증공범으로 수사하라고 촉구했다.19일 중앙일보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건 국정조사특위의 새누리당 간사였던 이 의원이 K스포츠재단 정동춘 이사장과 국정조사 허위 증언을 공모했다
강형석 기자   2016-12-19
[국민의당] 국민의당 "황교안, 박근혜 없는 박근혜 정부 안 돼"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13일 유일호 부총리를 유임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날을 세웠다.전날 황 권한대행은 유 부총리에 대한 유임 주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권한대행의 역할을 넘어 박근혜 대통령을 따라 적극적인 권력을 행사했
강형석 기자   2016-12-13
[국민의당] 박지원 "박 대통령 장기전 돌입, 촛불 더 타오를 것"
[더뉴스21=강형석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촛불을 꺼뜨리려 할수록 더 타오른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퇴진하라며 압박했다.박 위원장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국민이 대통령의 퇴진, 탄핵이 필요
강형석 기자   2016-11-18
[국민의당] 최순실 특검법 통과 '여당 24명, 반대-기권'
[더뉴스21=강형석 기자] 국민의당은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여야가 진실을 규명하자고 밝혔다.'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강형석 기자   2016-11-17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더뉴스21  |  경기도 광명시 성채안로 26. 101-802  |  대표전화 : 02)6010-6567  |  팩스 : 02)868-2062
등록번호 : 경기 아 50946(인터넷신문) 경기 다 50423(신문)  |  등록일 2014년 4월 1일  |  발행 및 편집 : 강창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창우
Copyright © 2017 더뉴스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