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반도·국제] 트럼프 "김정은, 건설적 대화에 나서야...기다릴 것"
[더뉴스21=강형석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건설적인 대화에 나서라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직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남북한
강형석 기자   2018-05-25
[한반도·국제] 트럼프, 북미회담 취소...북미, 장고 끝 악수
[더뉴스21=강형석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했다.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공개하며 "오래 계획된 회담, 지금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이로써 오는 6월
강형석 기자   2018-05-24
[한반도·국제] 풍계리 기자단, 정부 수송기 타고 원산으로 출발
[더뉴스21=김성우 기자] 23일 북한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할 남측 공동취재단이 정부 수송기를 이용해 원산으로 출발한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핵 실험장 폐기 행사와 관련해 “오늘 낮 12시 30분에 정부 수송기
김성우 기자   2018-05-23
[한반도·국제] 북한 "남북고위급회담 중지"...한미공중훈련 비판
[더뉴스21=김성우 기자] 북한이 16일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새벽 "남조선에서 무분별한 북침전쟁 소동과 대결 난동이 벌어지는 험악한 정세 하에서 북남고위급회담을 중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
김성우 기자   2018-05-16
[한반도·국제] 남북고위급회담,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협의
[더뉴스21=강형석 기자]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첫 남북고위급회담이 16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통일부는 남과 북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을 이날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강형석 기자   2018-05-15
[한반도·국제] 북한 풍계리 핵시험장 폐기 '5개국 기자단 초청'
[더뉴스21=김성우 기자] 북한 풍계리 핵시험장이 폐기된다.조선중앙TV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발표한 공보를 통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해당 기관들에서는 핵시험(실험) 중지를 투
김성우 기자   2018-05-13
[한반도·국제]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6월 12일 싱가포르"
[더뉴스21=김정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한국시간) 오후 트위터를 통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과의 기대되는 회담이 있을 것"이
김정훈 기자   2018-05-10
[한반도·국제] 통일부 "국민 6명, 北 억류 문제 해결 노력 중"
[더뉴스21=김성우 기자] 통일부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납북자 문제에 대해 "정부가 기본입장 하에 인도적 문제와 관련해 억류자 문제가 해결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그와 관련해서 구체적
김성우 기자   2018-05-04
[한반도·국제] 가나 해상 피랍 '우리 국민 3명 무사 석방'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해적 세력에 의해 피랍됐던 우리 국민 3명이 석방됐다.외교부는 28일 "우리 국민 3명은 27일(현지시간) 오후 무사하게 석방돼 현재 안전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외교부는 "석
김성우 기자   2018-04-28
[한반도·국제] '제네바 합의' 등 북 비핵화 관련 합의 내용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외교부가 20일 배포한 ‘북한 비핵화 관련 주요 합의 참고자료’에 따르면 ▲1994년 제네바 합의 ▲2005년 6자회담 9·19 공동성명 ▲2012년 2·29 합의 등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성우 기자   2018-04-23
[한반도·국제] 유엔 "북 핵실험·ICBM 시험발사 중단 결정 환영"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유엔 사무국은 21일 사무총장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북한의 핵 실험 및 ICBM 시험발사 중단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핵 실험 및 ICBM
김성우 기자   2018-04-22
[한반도·국제] '공동경비구역(JSA)' 궁금증, 문답으로 해결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Joint Security Area)은 6·25전쟁 당시 정전 회담과 정전협정 체결(1953년 7월 27일)이후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를 위해 군사분계선 상에 설치됐
김성우 기자   2018-04-21
[한반도·국제] 남북 '군사적 신뢰구축' 과거 합의사항
[더뉴스21=김성우 기자] 국방부가 20일 배포한 ‘군사적 신뢰구축 관련 과거 주요합의 사항’ 참고 자료에 따르면 남북 군사 문제 합의는 총 7회 이뤄졌다.주요 합의는 ▲1972년 ‘7·4 공동성명’ ▲1992년 2월 19일 ‘남북기본합의서’ ▲199
김성우 기자   2018-04-21
[한반도·국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국공예 알린다
[더뉴스21=성재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트리엔날레 뮤지엄에서 ‘한국공예의 법고창신 2018’ 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2018 밀라노디자인위크’ 기간 중에
성재민 기자   2018-04-09
[한반도·국제] '3차 남북정상회담' 열리는 판문점은 어떤 곳?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오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회담 장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서울에서 서북쪽으로 62km, 평양에서 남쪽으로 215km 지점에 있는 판문점. 남측 행정구역상으로는 경기도 파
김성우 기자   2018-04-03
[한반도·국제] 올해 군무원 1,285명 채용 '51% 확대'
[더뉴스21=김성우 기자] 국방부가 올해 군무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리기로 했다.국방부는 29일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오늘부터 ‘2018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채용기관별 인터넷 누리집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국
김성우 기자   2018-03-31
[한반도·국제] 정부 '日, '독도는 일본 땅' 교육 확정' 강력 규탄
[더뉴스21=김성우 기자]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을 확정한 데 대해 강력 규탄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일본 정부는 30일 고등학교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
김성우 기자   2018-03-30
[한반도·국제]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개최 합의
[더뉴스21=김성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날짜가 오는 4월 27일로 확정됐다.남북은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남북은 이달 초 문 대통
김성우 기자   2018-03-29
[한반도·국제] 양제츠 '북중 정상회담 설명' 위해 방한
[더뉴스21=김정훈 기자] 양제츠 중국 정치국 위원이 29이 오전 방한할 예정이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양 위원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윤 수석
김정훈 기자   2018-03-28
[한반도·국제] [이슈를 품은 역사 이야기] 베를린 장벽 무너뜨린 말 실수·오보
[더뉴스21=성재민 기자]
성재민 기자   2018-03-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더뉴스21  |  경기도 광명시 성채안로 26. 101-802  |  대표전화 : 02)6010-6567  |  팩스 : 02)868-2062
등록번호 : 경기 아 50946(인터넷신문) 경기 다 50423(신문)  |  등록일 2014년 4월 1일  |  발행 및 편집 : 강창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창우
Copyright © 2018 더뉴스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