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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레디 포 플로리스' 화보 공개로라 메르시에 새로운 뮤즈 첫 번째 화보...가볍고 매끈한 피부 완성
이민하 기자  |  elector@ma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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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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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미의 레디 포 플로리스 화보

[더뉴스21=이민하 기자] 베이스 메이크업의 명가로 잘 알려져 있는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가 배우 정유미와 함께한 2018년의 첫 화보 '레디 포 플로리스'를 공개했다.

올해 로라 메르시에의 뮤즈가 된 정유미는 이번 화보에서 가볍고 매끈한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여배우의 당당한 모습을 발산했다.

'레디 포 플로리스'는 로라 메르시에 브랜드 핵심 가치인 '플로리스(Flawless)'를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슬로건 'I’m ready for flawless'를 통해 '개개인이 가진 매력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4월 신제품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이용해 정유미만의 개성 있는 아름다운 매력이 돋보이는 ‘플로리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청초하고 우아한 모습부터 장난스런 미소를 띤 윰블리만의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뷰티 여신의 면모를 보여줬다.

로라 메르시에 관계자는 "정유미가 화보의 콘셉트에 완벽하게 빠져들어 연기해내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고원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올봄 메이크업 키워드는 내 피부인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라며 "실크 란제리처럼 피부에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는 플로리스 파운데이션과 뛰어난 수분감으로 얇고 촉촉하게 결점을 가려주는 컨실러를 바르면 누구나 쉽게 피부 결과 광은 살리면서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아티스트는 "파운데이션은 총 6 쉐이드, 컨실러는 총 8 쉐이드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있어 자신의 피부 톤에 맞게 연출하기 쉽다"고 메이크업 팁을 설명했다.

한편 정유미의 가볍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 로라 메르시에의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는 울트라 씬 텍스처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초미립 실키 파인 파우더 포뮬라가 피부에 놀랍도록 얇게 밀착돼 마치 내 피부인 것처럼 적은 양으로도 피부 결과 톤을 보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컨실러' &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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