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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출시하루 종일 지속, 오랜 시간 예쁜 피부 연출
이민하 기자  |  elector@ma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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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1  0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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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모델 배우 박신혜

[더뉴스21=이민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몽드가 뭉침, 끼임, 얼룩 없이 시간이 흘러도 예쁜 피부로 연출해주는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과 전용 어플리케이터 ‘올 스테이 스폰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얇고 가벼운 텍스처로 마치 피부를 코팅하듯 모공과 주름에 빠르고강력하게 밀착돼 결이 예쁜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한 파우더 입자의 뭉침에 의한 얼굴 표현의 얼룩짐을 최소화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윤기로 예쁜 피부를 연출해준다.

이처럼 우수한 밀착력과 지속력은 휘발성이 빠른 오일과 부착력이 좋은 필름 형성제 조합인 인스턴트 피팅 필름 포뮬러 그리고 프리즈 앤 픽스 파우더™ 영향 때문이다.

파운데이션은 메이크업 제품군 중에서도 나에게 딱 맞는 유형을 찾기 어려워 일명 ‘유목민’이 많다.

내 피부에 맞는 컬러를 찾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난 후 화장이 지워지고 무너질 쯤에야 지속성을 확인 가능하기 때문.

▲ 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인스턴트 피팅 필름 포뮬러라는 제형 기술로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밀착돼 제품이 잘 묻어나지 않는다.

또한 마몽드가 새롭게 도입한 프리즈 앤 픽스 파우더™가 과도한 피지를 고체화해 화장막에 고정시켜 파우더 입자의 뭉침에 의한 얼굴 표현의 얼룩짐을 최소화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윤기로 예쁜 피부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컬러는 총 6가지이다. 더욱 화사한 표현을 원한다면 고객 조사를 통해 선택한 마몽드 고유의 로즈 핑크 계열 베이스 컬러인 21C 로즈 아이보리, 23C 로즈 샌드를 추천한다.

이 제품에는 탁월한 보습력의 장미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전달하며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피부를 선사한다.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슬림한 튜브 용기에 담겨져 있어 가방 안에서 내용물이 샐 염려가 없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 편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파운데이션 메이크업이 가능하게 해준다.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피부결을 따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바른 후에 두드려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이때 전용 어플리케이터인 ‘올 스테이 스폰지’를 사용하면 특별한 스킬이 없어도 쉽고 간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스폰지를 이용할 경우에는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펴 바른 상태에서 다지듯이 두드려 주고 굴곡진 콧망울이나 눈밑 부분은 스폰지의 둥근 면으로 두드려서 매끈하고 보송하게 완성할 수 있다.

▲ 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올 스테이 스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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