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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27일 개막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한가득...지역 상생 축제 모델로 정착
성재민 기자  |  elector@ma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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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1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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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축제 @삼척시

[더뉴스21=성재민 기자]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2018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와 대명쏠비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은 삼척해수욕장번영회 및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상호협력 및 지역 상생의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공연, 참여, 체험, 먹거리,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변 한가운데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썸 식당은 대명쏠비치의 전문 셰프가 지도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음식을 선보인다.

썸 식당은 축제 종료 후에도 오는 8월 19일까지 계속 운영된다.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해변을 뜨겁게 달굴 메인 무대에는 휘성, 홍진영, 신현희와 김루트, 크라잉넛 등 인기가수를 비롯해 밴드공연 및 DJ 클럽 파티 등도 준비돼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 2017년도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축제 @삼척시

주말 이틀간 펼쳐지는 파이어퍼포먼스&불꽃쇼는 삼척 해변의 아름다운 조명과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연출하는 산토리니 콘셉트의 모래조각은 대명쏠비치와 어우러져 지중해풍의 정취를 자아낸다.

또한 해변레크리에이션, 시민 참여 라이징 스타, 전국 대학생 치어리딩 대회, 해변 놀이터, 푸드 트럭, 마카 프리마켓, 유리공예체험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삼척 해변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계획이다.

바다 레포츠존에서는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의 무료 카약체험, 액자․팔찌 만들기, 패션타투, 선물뽑기 행사를 비롯해 해양환경공단과 선박안전기술공단의 해양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실속 있는 축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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