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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남긴 어록13번, 20시간 만나 수많은 대화 주고받아 화제...더 가깝게 이어준 '말'
김정훈 기자  |  elector@ma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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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30  15: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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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오후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에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청와대

[더뉴스21=김정훈 기자]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고받은 대화가 화제에 올랐다.

남북 정상은 13번, 20시간 가까이 만나는 동안 많은 말들을 주고받았다.

이에 통일부는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것은 말이고 두 정상을 더 가깝게 이어줬던 말"이라며 '남북정상회담 평양 어록'을 정리했다.

▲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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