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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 바다를 품은 '한려해상생태탐방원' 개원경남 통영, 11월부터 생태관광 프로그램 등 운영
성재민 기자  |  elector@ma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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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0  1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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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전경 @환경부

[더뉴스21=성재민 기자] 국립공원 최초의 해상생태탐방원이 문을 열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0일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2016년 9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6월 완공됐다. 총 사업비는 146억 원이다. 지상 2층, 연면적 3,903㎡의 규모로 조성됐다.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달아공원 인근에 남해를 배경으로 들어섰다.

내부는 1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과 2개의 강의실, 체험실습실, 8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과 식당 등으로 구성됐다.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북한산, 지리산, 설악산, 소백산에 이어 5번째로 조성된 생태탐방원이다.

올해는 11월부터 가족과 동호회 등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국립공원관리공단 생태탐방원 누리집에서 예약을 받는다.

현병관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은 “바다백리길, 만지도 명품마을, 한산도 제승당 등 주변의 우수한 생태·문화·자원 등을 활용해 자연생태와 환경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하는 생태관광의 거점 시설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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